신선한 과일은 식이요법에 도움이 되며 야채는 건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좋지만 생활은 바쁘고 매일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과일과 야채의 모든 좋은 성분을 즐길 수 있는 간편하고 맛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집에서 만든 주스입니다.
에스더 원장과 함께하는 영양캠페인
우리아이 두뇌를 발달시키는 불포화 지방산
불포화 지방산은 호두, 잣, 땅콩 등의 견과류에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풍요로운 가을 햇견과류를
구하기는 쉽지만 아이들에게 먹이기는 쉽지 않지요. 이럴 때
간편하게 주스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권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견과류를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참깨나 잣과 같은 종류는 통째로
먹을경우 유효성분이 채외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블렌더로
갈아 먹는 것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주서기를 블렌더와 결합하면 더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바나나나 베리와 같은 연한 음식을 주스나 블렌드에 첨가하면 맛있고 신선한 스무디가 됩니다. 일반 우유나 두유 또는 저지방 요거트와 혼합하면 역시 건강에 좋은 크림 형태의 음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주스마스터 제이슨베일
주스 마스터로 널리 알려진 제이슨 베일은 주스가 건강에 미치는 놀라운 효과에 대한 6권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저자입니다. 사실 제이슨은 유명 운동 선수, CEO, 저명인사를 포함한 많은 사람에게 건강에 대해 조언할 정도로 유명합니다. 필립스 주서기가 의도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있는 제이슨은 "주스를 통한 정신과 육체의 완전한 공명을!"이라 주장한 대로 더 많은 사람들이 주스를 즐길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제이슨의 이야기를 들어보십시오.